
↑ 사이버스텝의 신작 온라인 메카닉 액션 게임 코즈믹 브레이크꼴에는 "메카닉조립액션" 이라고 하지만, 이미 그런 단순한 장르가 아닌 게 다 뽀록난 게임 O->-<
일러스트만 봐도 이미 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게임인지 천하가 다 알게 생겼는데
겨우 "메카닉조립액션" 이라는 알량한 수식어로 얼렁뚱땅 속여 넘길 수 있겠습니까~? [컥컥컥컥]
마치 태평양의 열도국에서나 있을 법한 게임이건만 이런 게 한반도에서 서비스를 하다니 O->-<
옳다 아니다 하는 가치 판단은 둘째치고 어쨌든 우리 남한도 참 많이 세계화되었습니다 컥컥컥컥
그런데 저는 저 '코즈믹브레이크' 를 보고 나니
이상하게도 자꾸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아무래도 이제는 … ◁
"미소녀 FPS"의 등장도
머지 앉아 보입니다? [컥컥컥컥]맞습니다, 메카닉에도 저런 컨셉을 붙이는데 FPS라고 못 나올 이유가 있겠습니까~? O->-<
이제 드디어 미국식 울끈불끈 땀내펄펄의 대명사인 FPS의 경계마저 허물어질지도 모릅니다.
스샷에 나온 저 칙칙한 백인 남성들이 언제까지 서 있으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깟~~~~딱 하는 순간 한 자리 두 자리 끼어드는 것은 이런 시대에 문제도 아닙니다 컥컥컥컥
요즘같은 포스트
모에니즘모더니즘 시대에 금기란 없고 성벽이란 없지 않겠습니까~?
마도베 나나미같은 캐릭터도 라이센스따고 나오는데 SAS나 스페츠나츠 따위 뭐가 무섭겠음 컥컥컥컥정말 그저 농담일 뿐이라고 하기에는 은근히 가능성 있어보여서 더욱 무서운 얘기 O->-<
저희들은 여러모로 아주 무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모던워페어2 모에 버전 만들면 오사카 공항 로비에 따발총을 갈겨줄테다 컥컥컥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