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8일
환상탐정 딜란독 - 유럽판 표지 모음 (1)

Vol 1. L'alba dei morti viventi

Vol 2. Jack lo squartatore

Vol 3. Le notti della luna piena

Vol 4. Il fantasma di Anna Never

Vol 5. Gli uccisori

Vol 6. La bellezza del demonio

Vol 7. La zona del crepuscolo

Vol 8. Il ritorno del mostro

Vol 9. Alfa e Omega

Vol 10. Attraverso lo specchio

Vol 11. Diabolo il grande

Vol 12. Killer!

Vol 13. Vivono tra noi

Vol 14. Fra la vita e la morte

Vol 15. Canale 666
유럽 웹페이지에서 입수한 환상탐정 딜란독의 원서 표지 모음 입니다.
앞으로 제 이글루의 독보적이고 장기적인 딜란독 전파 계획의 일부로서
딜란독 유럽판 표지 모음 포스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려고 합니다.
이번 표지들은 1986~1987년까지 연재된 딜란독의 초창기 15권의 표지들입니다.
딜란독 표지도 시대가 흐르면서 스타일에 조금씩 변화가 있는데
이 초창기 버전은 간략한 카툰 형식의 그림체을 지닌 후기 표지들과는 달리
사실적인 묘사에 중점을 둔 극화체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비범한 로마의 기상을 담고 있는 유럽 만화계의 거성,
환상탐정 딜란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끼야하아 +_+
참고로 표지의 개수는 전체 198장(!!!) 입니다.
(스페셜판 및 리프린트 버전을 제외한 정식 연재판만 포함해서 ㅠ_ㅡ)
# by | 2007/07/08 20:51 | 비범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1)














근데 우리나라에서 과연 220권 전권을 내 줄까요? 아스테릭스와 땡땡은 다 내줬습니다만......
[이쯤가면 시바님 스토커 광팬소리 들을수 있냐능~? 시덕시덕 << 김시덕 아님]
정말 표지가 포스있군요.
언제부턴가 카테고리를 누르면 모든 포스팅들이 뛰쳐나와 아름다운 코스모를 구축하는군요
비범함, 열렬함 등은 별 문제가 안되는데 열렬함 한 번 눌렀다 하면 All 다운이니 [;;;]
수정을 요구합니다?
이글루스 개편 이후 갑자기 그렇게 바뀌었는데 그래서 유저들이 불만스러워 하고 있죠.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운영진 측은 이 방식을 고수하겠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오공감에서 논란이 되는 "카테고리 개편" 문제가 바로 그 문제죠.
맞링크해갑니다 ~
죽을뻔한적이 대체 몇번인지
유럽의 간지가이 딜란의 포스가 느껴지는 좋은 표지야?
그런고로 저장은 집에가서 하겠소 끼야아홍(저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