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탐정 딜란독 - 유럽판 표지 모음 (2)



Vol 16. Il castello della paura






Vol 17. La dama in nero







Vol 18. Cagliostro!







Vol 19. Memorie dall'invisibile







Vol 20. Dal profondo







Vol 21. Giorno maledetto







Vol 22. Il tunnel dell'orrore







Vol 23. Il L'isola misteriosa







Vol 24. I conigli rosa uccidono







Vol 25. Morgana





유럽 웹에서 발굴한 딜란독 원서 표지 모음의 2번째 포스팅입니다.
지난 번처럼 매우 훌륭하고 비범한 표지들을 여러분 앞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모두들 간지간지환상간지딜간지의 포스 앞에 무사하십니까~? O->-<

이번 표지들은 1988년에 연재된 16~25권까지의 표지들입니다.
올림픽과 더불어 저 시바가 탯줄을 끊었을 때에 연재된 분량이군요 -┏
제가 젖도 떼지 못했을 때에도 이런 비범한 선진문물이 존재하고 있던 것입니다.
과연 로마의 기상은 훌륭하고 비범하다!!! 오오 딜란독 오오~!!! (;;;)

아, 참고로 저에게 표지 198장을 모두 올릴 거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데
예 그렇습니다, 전체 198장 다 달릴겁니다 (!!!)

일단 지난 1회차에 15장을 올리고 이제부터 10~15 장씩 올릴 예정이니
다 합쳐서 최소한 포스팅 20번은 해야 전부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시간있을 때마다 꾸준히 포스팅을 해줘야 하겠지요 O->-<

이 모든 것이 다 저의 뜨겁고 지극한 딜란독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니
여러분께서도 저의 훌륭한 행보에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간지간지폭풍간지딜간지 만세에에에에에~~!!!! (+苗+) (+苗+) (+苗+)



※ P.S - 참고로 마지막의 25권에서 딜란독이 안고 있는 여성말인데
저 여인이 타이틀 제목의 "모르가나(Morgana)" 라는 여인으로서
그녀가 바로 딜란독의 어머니(!) 라고 합니다.

그 외 그녀와 딜란독, 다른 가족들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모두 불명.
이 점에 대해서는 관련 정보를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이런 중요한 이야기라면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정발을 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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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훌륭한시바 | 2007/07/13 00:57 | 비범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1)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07/13 01:02
24화에서 저 전기톱 든 자식 나하고 '대화'하자!!!!!!!
ㄴ전기톱은 이단이나 할 짓이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7/07/13 01:03
역시 딜란독...기대를 저버리지 않습ㄴ..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7/13 01:05
네리아리// 아, 아니 그 부분은 전혀 생각못했는데~~!!!!! +苗+
 과연 정통 톱질교의 수장 네리아리님, 이단의 횡포를 놓치지 않으십니다~?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7/07/13 01:11
모르가나...
모르가나하면 닷핵이 생각나는군요
모르가나 모드 곤 O < - <
Commented by dragonti at 2007/07/13 01:18
딜란독 표지에서 유러피안 센스가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라드린스 at 2007/07/13 01:20
혁명적인 꾸준글![...]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7/13 01:22
정말 유럽의 힘이 느껴지는군요...
Commented by 셀카스 at 2007/07/13 01:53
아아 이 이상 시바의 기운을 받았다간 잠들지 못해!! 크어어어!?
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7/07/13 02:12
어머님이 많이 젊으시군요?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7/13 02:32
참..여러 괴물과 싸우는군요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7/13 08:47
각시수련// 그런데… 딜란독의 어머니라면 적어도 50세(!!!) 는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O->-<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07/13 09:22
각시수련님의 리플로 보건데 타임슬립이나 대체현실이야기일지도(왜곡)
...그나저나 클레이페이스와 그렘린맨마저 나오는 작품이었을줄은orz
이런 놀라운 딜란?(저 저거;)
Commented by 희진 at 2007/07/13 09:52
Vol 24. I conigli rosa uccidono
...이거 보고싶다!!!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13 12:31
표지가 간지!!
Commented by 진정한진리 at 2007/07/13 14:23
엄청난 근성이시군요!! 반드시 198장 모두 올리시는걸 전부 관람하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표지마다 딜간지 씨의 간지와 고생길이 환하게(?) 보이는군요... 과연 비범한 탐정님!
Commented by 존슨 at 2007/07/13 15:02
딜란독 새삼 반하네요ㅜㅜㅜㅜㅜ!!!
Commented by 서리달 at 2007/07/13 15:25
으어어엉ㄱ 이거 완전 재미있어보입니다?!
Commented by 제목있음 at 2007/07/13 17:10
비범하다 ㅠㅠ
Commented by 미스터 뷁! at 2007/07/13 18:11
어머니가 비범하시니 무려 198장이나 되는 커버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는 거였군요 딜란 독!!!
역시 외모의 근성이 두드러지시는 시빌레급 어머님의 후손답습니다?(...)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7/07/14 10:34
...무서운 근성입니다..
Commented by 레드군 at 2007/07/14 14:33
198....그야말로 어마어마하군요...(표지의 딜간지와 (특히)괴물들은 언제봐도 인상적이군요=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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