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탐정 딜란독 - 유럽판 표지 모음 (4)



Vol 36. Incubo di una notte di mezza estate






Vol 37. Il sogno della tigre






Vol 38. Una voce dal nulla






Vol 39. Il Signore del Silenzio






Vol 40. Accadde domani






Vol 41. Golconda!






Vol 42. La iena






Vol 43. Storia di Nessuno






Vol 44. Riflessi di morte






Vol 45. Goblin





아아~ 왠지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은 딜란독 유럽판 표지 모음입니다.
어서 틈틈히 올려야 250여장(!!!) 되는 그림을 다 올릴 수 있을텐데요 O->-<
과연 언제 다 올릴 수 있을까 의문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습니다!!
대한민국 No.1 딜란독빠로서 이 정도 포스팅은 당연한 것~!!! (+ㅂ+)
자아, 앞으로 약 200장 이상 (저, 저거;) 남은 딜란독의 간지 표지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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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훌륭한시바 | 2007/09/02 19:40 | 비범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9/02 19:56
여전히 포스가 넘치는 표지들...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7/09/02 20:04
몇몇은 좀 무섭습니다? <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02 20:12
이분은 도대체 어디서 사는거야..
Commented by 진정한진리 at 2007/09/02 20:14
딜간지님은 정말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정말로 '살아'가는 거군요 OTL <-
Commented by 희진 at 2007/09/02 20:30
어째서 그루쵸단독 표지는 없는거죠!!

(그나저나 딜란은...여자운이 좋은건지...나쁜건지...참...)
Commented by 크르 at 2007/09/02 21:51
딜란~~ 딜란~!!
Commented by 서리달 at 2007/09/02 23:47
정말 언제봐도 표지 간지네요 ㄷㄷㄷ
Commented by 박백코 at 2007/09/03 09:36
르네 마그리트에서 뿜었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09/03 11:23
과연 대한민국 No.1 딜란빠 다우시군요?
언제나 딜란짱의 미칠듯한 근성이 느껴져요?
우와아아아아ㅏ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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