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의권 유리아 외전 자모의 별 - 캐릭터 소개




≪ 북두의권 유리아 외전 자모의 별 ≫


(北斗の拳 ユリア外伝 慈母の星)




§§ 캐릭터 소개 §§






▷ 유리아 외전 캐릭터 소개 열기 ◁








◈◈ 남두의 수장 유리아 ◈◈


남두육성 중 자모성(慈母星) 의 숙성을 타고 태어난 미모의 여인
남두 정통 혈통의 인물로 훗날 남두 문파를 이끄는 "남두의 수장" 이 된다.
자모성의 숙명에 따라 사람들을 감화시키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숙명을 위해 스스로를 온전히 희생하는 강인한 품성을 소유자이다.
하늘의 목소리를 듣고 사람의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예지력이 있지만
자신이 그 미래를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여 한 때 실의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숙명을 바꾸는 인간의 힘과 세상을 구원할 자신의 운명을 깨달으면서
그녀는 점차 난세를 평화로 인도하는 '세기말의 성모' 로 성장하게 된다.



유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TДT)> [저, 저거;]
드디어 자신의 외전작으로 북두 No.1 히로인의 자리를 굳히려는 주인공 유리아입니다.
아아~ 정말 북두 부활 프로젝트 이후 이렇게 용된 캐릭터는 없을테지요 ㅠ_ㅠ
과거에는 개성도 부족하고 그저 상징적인 위치에만 존재하는 히로인에 불과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아주 아름답고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여인으로 변신했습니다 OTL
유리아 외전이 작화나 스토리상으로 확실히 호평을 받을 수 있는 명작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분위기에 잘 녹아든 주인공 유리아도 주가가 오르게 된 것이죠.
한 마디로 북두 픽쳐스 기획력의 승리라고 할 수 있겟습니다? 컥컥컥컥~ O->-<

아무튼 이 작품 이후 벌써부터 유리아 모에 (저, 저거!!) 분들이 부쩍 늘고 있으니…
과연 이제 유리아는 그저 설정만으로 사람을 감화시키는 꽃뱀 여인이 아니라
정말로 팬들을 이끌 수 있는 매력적인 여인이 된 느낌입니다. 이런 시바아아~!!! ㅠ_ㅠ









◈◈ 남두고취권의 신 ◈◈


남두육성 중 순성(殉星) 의 숙성을 타고 태어난 아름다운 외모의 청년
남두고취권(南斗孤鷲拳)의 달인으로 그 실력은 남두 문파 최강이라고 한다.
어느 날 정식으로 남두고취권의 전승자의 승가를 받기 되기 위해 사원을 찾던 중
우연히 유리아를 만나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따뜻한 마음씨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유리아는 그의 냉혹한 마음씨를 비난하고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데
그 모습에 신은 격렬한 분노를 느끼면서도 점점 더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유리아를 사랑하는 또다른 남두의 사나이 "쥬더" 를 만나는데…



끼야아아아!!!! 시, 신간지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ㅂ+) (+ㅂ+) (+ㅂ+)
오오 드디어 나오셨습니다!! 유리아 외전 3대 주인공 중 한 명인 신간지님~!!!!
유리아 외전의 작화로 엄청난 미소년이 되어 등장하셨습니다 꺄아아~!!! o(>ㅂ<)o
신은 북두의권 원작에서도 초반에만 등장한 캐릭터임에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는데
이 유리아 외전으로 멋지고 쿨한 이미지가 더욱 부각되어 인기몰이를 계속할 것 같습니다.
과연 유리아 외전의 섬세한 작화가 미청년 신간지님의 매력을 200% 살려주는군요 +_+
뿐만 아니라 이 작품에서 보여준 연적 쥬더와의 치열한 대결 역시 일품이었고
마지막에는 유리아를 위해 함께 우정을 맹세하는 모습도 정말 멋졌습니다 (>ㅂ<)
꺄악 신간지님 당신은 정말 최고의 사나이예요오오오오오~~☆☆☆ \(>∀<)/









◈◈ 남두오차성 구름의 쥬더 ◈◈


남두의 수장 유리아를 받드는 남두오차성(南斗五車星) 일원이 되는 인물로
언제나 자유롭고 초연하게 인생을 즐겨 "구름의 쥬더" 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권법의 천재로 자신의 고유한 아류권을 구사하며
그의 싸움 실력은 최고의 권법가들 중에도 맞먹을 상대가 없을 정도이다.
언뜻 방정맞아 보이지만 본디 여성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진정한 신사로
특히 어릴 적부터 동생처럼 아껴주던 유리아를 마음 속 깊이 사모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유리아를 사랑하는 연적 "신" 을 만나 숙명의 폭풍에 휩싸인다.



끼야아아아!!!! 쥬, 쥬더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ㅂ+) (+ㅂ+) (+ㅂ+)
신간지님에 이어 유리아 외전의 3대 주인공 중 한명인 쥬더님도 행차하셨습니다!!!
오오 정말 쥬더님도 너무나 멋진 미청년이 되어 등장하셨군요 끼야아아~!!! o(>ㅂ<)o
쥬더님은 외모 뿐만 아니라 그 성격까지도 유리아 외전에서 잘 살아난 캐릭터인데
유리아와 그 시녀들끼리 허물없는 오빠동생처럼 지내는 모습이 매우 유쾌했습니다.
게다가 특유의 "깐죽대는 표정" 으로 신간지님을 도발할 때의 모습은 정말 ㅠ_ㅠ乃
물론 그러면서도 난동을 부리는 신과 대립할 때는 그 누구보다도 매서워지고
마지막에는 먼저 신에게 우정을 과시하는 모습 역시 너무나 멋졌습니다 (>ㅂ<)
과연 북두의권 최고의 인기 캐릭터 쥬더님은 최고의 매력남이세요~~!!!!! (+ㅂ+)









◈◈ 사야 ◈◈


켄시로, 유리아가 함께 류우켄의 도장을 방문할 때 동행한 소녀
남두의 사제인 아버지를 두고 있으며 평소 유리아를 매우 존경하고 있었다.
그녀가 유리아와 동행한 이유는 바로 북두의 차남 "토키" 를 만나기 위하여.
토키를 사모하는 사야는 그와 오랫동안 함께 지낸다는 생각에 한껏 들떠있었다.
하지만 북두의 사원에서 그녀를 기다리던 것은 비극적인 운명이었는데…



유리아 외전에 나오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초반 프롤로그 에피소드에 등장합니다.
매우 명랑하고 발랄한 소녀로 켄시로와 유리아의 여행길을 즐겁게 해주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북두의 사원에 도착한 그녀는 어떤 비극적인 사건을 맞이하고
결국 앓고 있던 병이 심하게 악화되어 곧 죽음을 맞이할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꽤 재미있고 개성있는 캐릭터였는데 오래 등장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토키를 좋아한다는 설정도 단순한 부연 설정으로 그치게 되어 아쉬운 감이 있군요.
(최소한 토키가 진료를 해주는 장면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불쌍합니다? ㅠ_ㅠ)
그래도 유리아의 품 속에서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는 모습은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 북두 형제의 막내 켄시로 ◈◈


북두신권 4형제 중 막내로 유리아와 사귀고 있는 그녀의 연인이다.
훗날 북두신권 전승자가 되어 세기말 구세주로 활약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유리아의 요청을 듣고 그녀를 자신이 있는 북두의 사원으로 데리고 왔지만
사야의 죽음을 예지하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유리아를 보고
인간의 강한 의지만 있으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그녀를 위로한다.
그의 도움으로 유리아는 슬픔에서 벗어나 사야를 행복하게 떠나보낼 수 있었고
비로소 자신이 감당해야 할 숙명과 세상에서 해야 할 역할을 깨닫게 된다.



켄시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TДT)> [저, 저거;]
원작에서는 울끈불끈한 갑빠과 압도적인 숯눈썹이 인상적이었던 켄시로가
유리아 외전에서는 어쩐지 "준수한 꽃미남" 으로 변신했습니다? 꺄아아아악~ (;;;)
다행히도(?) 켄시로는 유리아 외전에서는 그렇게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진 않습니다.
초반의 프롤로그 편에만 잠시 나와서 부차적인 역할만 하는 조연일 뿐이지요.
그동안 그가 북두 시리즈에서 보여준 존재감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입니다? 오오~ O->-<
물론 그래도 최후의 승자가 이 남자라는 사실은 절대로 변하지 않지ㅇ… -┏









◈◈ 북두 형제의 삼남 쟈기 ◈◈


북두신권 4형제 중 삼남으로 매우 삐뚤어진 성격의 소유자이다.
켄시로에게는 약간의 콤플렉스를 가졌으며 언제나 그를 깔보고 다닌다.
어느 날 그는 북두의 사원을 찾아온 켄시로와 유리아 그리고 사야에게
남두의 사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났다는 정보를 알려주는데
그는 유리아가 그 사건을 예지했으면서도 알리지 않았다며 그녀를 나무란다.
그로 인해 켄시로와 신경전을 벌이지만 곧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물러난다.



북두 형제 중 최고의 찌질함 (저, 저거;) 을 자랑하는 구제불능의 인물이지만
생각외로 컬트적인(?) 인기도 구가하고 있는 쟈기도 등장하였습니다.
쟈기는 본 작품에서 특별히 하는 일는 없고 사실상 얼굴만 비췄을 뿐입니다.
물론 그 짧은 등장 분량에도 그 특유의 찌질함(;;) 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요.
유리아를 낄낄거리며 조롱할 수 있는 사람이 쟈기 아니면 누가 있겠습니까?
역시 찌질한 쟈기도 북두의권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컥컥컥컥~ O->-<









◈◈ 사키 ◈◈


유리아를 받드는 시중으로 매우 여리면서도 쾌활한 성격의 소녀이다.
항상 유리아의 곁을 보좌하고 그녀와 진솔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언제나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유리아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다.
매일 남두의 사원에서 유리아 그리고 쥬더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며
생일날 두 사람에게서 선물을 받자 눈물을 쏟을 정도로 순수한 면이 있다.



유리아를 시중드는 소녀로서 유리아 외전의 감초와도 같은 캐릭터입니다.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조연이지만 본작에서는 매우 개성있는 인물이 되었는데
무엇보다도 쥬더와의 알콩달콩 왁자지껄한 사이가 작품의 잔재미를 더해줍니다.
은근히 쥬더에게 연정을 품고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아니면 그냥 난감해하는 걸지도 -┏

참고로 이 '사키' 라는 캐릭터는 언뜻 유리아 외전의 신캐릭터처럼 보입니다만
사실은 '북두의권 TV판 애니메이션' 에도 나온 전력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신의 서전크로스로 잡혀온 유리아를 탈출시키려고 작전을 꾀하다 들켜서 내쫓기고
나중에 신과 유리아의 묘지로 찾아와 꽃을 바치고 류우가를 만나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상당히 다르군요. 애니에서는 더욱 어린 소녀의 모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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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북두의권 유리아 외전 자모의 별의 캐릭터 소개였습니다.
지난 번에 하늘의 패왕 라오우 외전 캐릭터 소개를 쓸 때도 그랬지만
정말 작성하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렸군요, 헥헥헥~ (;;)
그래도 이런 포스팅이 그렇듯이 겨우 완성하니 매우 뿌듯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북두의권 유리아 외전 자모의 별
북두의권 외전작 중 최고라고 불릴만큼 흥미로운 내용을 다루는 작품이므로
여러분께서도 기회가 되시면 꼭 한 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ㅂ<)
개인적으로는 역시 유리아의 부담스런 대변신이 계속 걸리긴 하지만…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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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훌륭한시바 | 2007/09/18 09:21 | 수려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0)

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7/09/18 09:24
모두가 아름다운 유리아외전...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09/18 09:26
유리아가 이뻐지니까 다른케릭들도 다 더욱 샤방샤방해지는군요..
Commented by 희진 at 2007/09/18 09:30
신간지이~~~~~
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7/09/18 09:35
케...켄시로가... 시...신이 덜덜덜
울끈불끈을 돌려줘!!![퍼억[
Commented by 쿄리 at 2007/09/18 09:48
신간지 선글라스으!!!!!
켄갑빠님도 완소 하악하악[저... 저거!]
Commented by 실버 at 2007/09/18 09:50
이야..아니 작화가 작화가..케..켄시로가../탕탕
저 뒤로 음주가무 혹은 수련에 열중한 나머지 거울을 안봤나봐요!!!
Commented by 둔저 at 2007/09/18 09:57
헉....신이 남두최강 고수 중 한명이었다니 의외네요. 저는 디럭스 판에서 1권에서 세력 다 잃고 깨진 놈인데다가 제일 처음 나온 놈이라서 별것 아닌 줄 알았는데....대충 성제급 되는 고수인건가요? 오오... 의외로구나, 신...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9/18 10:09
둔저// 신은 초반용 캐릭터임에도 시간이 갈수록 평가가 높아지는 드문 케이스죠.
 먼치킨 켄시로를 초반에 단번에 쓰러뜨렸던 그 사건이 가장 큰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설정상으로도 사우저가 압도적으로 강하고 신, 레이, 슈우가 동급의 2인자 그룹일 겁니다.
 남두육성 중 최약체는 명실공히 굴욕캐 요성의 유다 OTL 아, 아름답지 않아~? (;;)
Commented by THE KAL at 2007/09/18 10:51
이럴수가!! 제가 악몽을 꾸고 있는 건가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9/18 10:52
쟈간지!!(떽!)
Commented by 풍신 at 2007/09/18 11:07
솔직히...유리아는 아름다워졌다고해도 켄시로는 약해진듯한 느낌이군요.(저 얼굴이니 신에게 유리아를 빼앗겼...)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18 11:08
켄시로를 돌려줘어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7/09/18 11:12
보자... 그러면 유리아 양도 남두를 외치면서 수도를 휘둘러 갑빠를 쪼갠다거나 그러는 건가요?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7/09/18 11:21
메르키// 꽃뱀의 눈빛을 내뿜어 세기말 남정네들의 마음을 쪼갭니다~? [컥컥컥컥]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09/18 12:19
저...저거! 북두의 권 사상최고의 꽃미남들이 넘쳐나는 이 작품은 대체?(컥컥컥컥)
아아 크고 아름다워ㅠㅠㅠ정말로 간만에 북두의 권 남캐들에게 하악하악거리기는 간만이에요 핱핱핱?(자제좀)
Commented by 박백코 at 2007/09/18 12:23
이럴수가...쥬더까지.....
Commented by Overflow at 2007/09/18 16:31
시,신! 저게 누구입니까! 선글라스 쓴 모습이 너무나 간지나지 않습니까!! >_< 신의 경우 저런 평가 케이스덕에 TV판에서 그를 위해 30화 가량을 끌은 전력도 있다든가요...
근데 언제나 북두의 권을 보면서 엄청나게 궁금한건 류켄은 무슨 생각으로 쟈기를 문하에 받아들였냐는거죠(...)
Commented by 레드군 at 2007/09/18 20:02
맨위의 장면...수장님에게는 광명이 ㅠㅠㅠ乃!!!/저...저거!!! 신간지님은 어디가고 왠 꽃돌이가?!!
Commented by allrelease at 2007/09/19 01:31
신간지 된장녀 유리아한테 피만 안 빨렸어도 켄갑빠한테 한방에 당하지는 않았을 텐데,,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7/09/22 11:35
허헉... 신간지님, 선글라스 모습이 정말 끝내주는군요 오오오오오오 ㅠㅠ
신간지님, 쥬더님 두분 정말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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