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패왕 - 남두의 지장 류우로 (2)









§§ 하늘의 패왕 라오우 외전 §§



- 남두의 지장 (2) -



※ 번역 : 훌륭한시바 [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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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




※ 2장 분량의 그림은 클릭하여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이번 남두의 지장 2편의 간단한 요약 ☆★☆




류우로 : 켄시로 만세 만만세~~!!!! \(>∀<)/


세기말 구세주 켄시로 킹왕짱~~!!!! \(>∀<)/


캐망나니 권왕니마는 즐쳐드삼~☆ (º∀º)凸





라오우 : 뭐라고 이 캐생키가~~!!!! \(+苗+)/


너 일로와 맞짱뜨자 띱떼야~~!?!? \(+Д+)/





뭐 결국은 이런 내용이지요~? O->-< [컥컥컥컥]




결국 그 유명한 남두의 지장 류우로의 정체는 바로 초극렬 켄시로빠 였습니다.
이런 남자에게 패업을 함께 하자고 찾아갔으니 그 부탁이 씨알도 먹힐리가 없지요.
류우로는 화려한 말빨로 라오우의 패도를 비판하며 그저 켄시로를 찬양하기에 바쁩니다.
당연히 잔뜩 열받은 라오우는 뚜껑이 열려버리고 성질대로 깽판을 부려 보지만
지략 뿐 아니라 남두류구권이라는 출중한 권법도 구사하는 류우로는 쉽게 당하지 않습니다.

이번 편의 주인공은 전지전능하고 위대하신 세기말 구세주 켄시로지요 O->-<
류우로나 라오우는 단지 켄시로의 위대함을 띄워주기 위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컥컥컥컥]
이제 하늘의 패왕에도 서서히 세기말 구세주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하는 것이죠.

다음 남두의 지장 3편에서 권왕 라오우와 남두의 지장 류우로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 BGM : Boy Kill Boy - "Civli Sin"




by 나타라시바 | 2008/07/12 12:00 | 절륜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12:09
으어어어ㅠ 부하로 만들려고 찾아간 놈이 최종보스의 추종자였군요+_+
Commented by 프렐 at 2008/07/12 12:14
북두의권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썬, 이것도 정말 흥미진진한걸요. :D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8/07/12 12:15
이쯤되면 거의 신급 보스 켄시로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12 12:19
세기말 구세주의 빠돌이의 대사 중(...) '신이 유리아를 빼앗인 일을' 잘못 쓰신 것 같네요.. 빼앗'긴' 일 인듯 합니다..

여하튼 지못미 권왕...으헣헣헣
Commented by Lzam at 2008/07/12 12:28
이번만은 츤왕님이 아니라 류우도를 응원하고 싶군요. ㅇ>-<

Commented by 레이어 at 2008/07/12 12:53
빠돌맞군요.
권왕님 참 지못...
Commented by kbs-tv at 2008/07/12 14:08
어이후 권왕 ㅜㅜ
Commented by 진정한진리 at 2008/07/12 21:15
권왕님 OTL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Commented by 레드군 at 2008/07/13 03:05
약혼녀인 유리아님을 빼앗'인'것 <--오타수정바랍니다?[컥컥컥컥]
Commented by 풍신 at 2008/07/13 04:35
아니 그런데 "유명한" 가슴에 일곱개의 별의 지닌 남자는 사실 자키였죠. 컥컥컥컥...켄시로는 자기 상처를 보여주는 것 그리 즐기지 않았지만 자키는 자기가 상처 내 놓고 보여주길 즐겼으니...
Commented by 나타라시바 at 2008/07/13 15:07
쟈기가 켄시로를 사칭하며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뒤입니다.
하늘의 패왕 마지막 권에서 소우가와 레이나가 쟈기와 만나서 사실을 알게 되죠.

즉 켄시로는 바트와 린을 만나기 훨씬 전부터 민중의 편에서 싸워왔고, 원작은 알고 보면 매우 후반부의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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