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패왕 - 위타천 vs 천랑 (2)






§§ 하늘의 패왕 라오우 외전 §§



- 위타천 vs 천랑 (2) -



※ 번역 : 훌륭한시바 [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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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




※ 2장 분량의 그림은 클릭하여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첫번째 출전부터 얼굴 제대로 구기며 피 잔치를 벌이는 류우가

원작에서 묻힌 한을 제대로 푸는 고독한 늑대지요 [컥컥컥컥]







↑ 그리고 그런 류우가와의 라이벌 태크가 성립된 소우가

과연 천재군사 소우가는 류우가의 반항에 어떻게 대응할까요?




라오우는 오랜 외출을 마치고 다시 권왕군으로 돌아와 병사들에게 새로운 장수를 소개합니다.
그는 바로 태산천랑권의 류우가로 라오우는 그가 자신의 팔이 될 인물이라고 선언합니다.

비로 그 때, 뇌제와 사자왕의 군대가 동시에 권왕군의 영토로 칩입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러자 라오우는 류우가에게 병사들의 절반을 맡기고 북쪽의 사자왕과 대치할 것을 명령합니다.
이제 막 합류한 장수에게 절반의 병력을 맡기자 가장 놀란 사람은 바로 권왕군의 군사 소우가
소우가는 신임 류우가에게 중책을 맡기는 것을 우려하지만 라오우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그리하여 사자왕의 군대를 막기 위해 병사를 이끌고 함께 북쪽으로 향하는 류우가와 소우가
류우가는 자신의 태산천랑권으로 발군의 전투력을 보이며 쉽게 사자왕의 군대를 격파합니다.
그런데 경악스럽게도 류우가는 항복한 자들마저도 한 치의 인정없이 모두 죽이고 맙니다.
이에 소우가는 류우가의 행동을 막아서머 무의미한 살상을 그만두라고 명령하는데…




류우가 : ㅋㅋㅋㅋㅋㅋ 즐 (º∀º)凸



소우가 : 뭬야 아니 이 십숑키가~!!!? \(+Д+)/




결국 두 사람은 그대로 1 : 1 대치 상황에 서고 말았다는 이야기입니다~? O->-< [컥컥컥컥]


동반 출전한 전투에서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한 류우가와 소우가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다음 위타천 vs 천랑 (3) 편에서 두 사람의 정면 대결과 극적인 결말이 이어집니다.




by 나타라시바 | 2008/07/13 19:20 | 절륜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8/07/13 19:23
시바님의 해석이 너무 적절하십니다ㅠㅠㅠ
그나저나 뒷 페이지 넘기고 있다보니 갑자기 남두의 지장 류우로 3화 번역페이지가 또 나와서 깜짝...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8/07/13 19:57
권왕님과 삼각관계.
Commented by 콜드 at 2008/07/13 20:00
원츄!! ^^b
Commented by 레드군 at 2008/07/14 00:31
이런 소우가도 나중엔...OTL
Commented by 진정한진리 at 2008/07/14 06:30
원작에서의 존재감 회복을 위해서 마음껏 살육을 하는 류우가 로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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