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번역 계획 - 북두의권 유리아 외전 프롤로그 편





§ 북두의권 유리아 외전 - 프롤로그 편 §



핵전쟁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평화의 세상을 살아가던 남두의 수장 유리아의 이야기

어느 날 유리아는 연인 켄시로와 함께 류우켄이 거주하는 북두의 사원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들을 뒤따라 온 것은 바로 유리아를 존경하는 어린 소녀 "사야"
사야는 이번 행선지에서 사모하는 토키와 아버지를 만날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
그 때 켄시로는 사야를 보며 왠지 모르게 침울해 하는 유리아의 표정을 발견하는데…

그런데 세 사람이 북두의 사원에 도착했을 때, 뜻밖의 불행한 소식이 들려온다.
바로 사야의 아버지가 있는 남두의 사원에 화재가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다는 것
그들은 혹시 사야의 아버지가 변을 당했을까 걱정하며 남두의 사원으로 달려간다.



세기말 혼란의 시대에 한 줄기 빛이 되었던 남두의 수장 유리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유리아 외전 번역은 하늘의 패왕 "서전크로스 편" 번역본까지 모두 올라온 후 작업합니다.

















































※※ 꼭 명심해야 할 참고 사항 ※※




결코 주인공이 좋아서




번역하는 것은 아님






그, 그저 순수하게 이야기를 보라고 하는 거예욧~? (ㅠ_ㅡ) [컥컥컥컥]




by 나타라시바 | 2008/07/13 23:42 | 수려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C×C×B at 2008/07/13 23:44
츤타라시바님 등장했다!! - Cru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3 23:44
그저 북덕으로서 번역하시는 것뿐...??[...]
Commented by Lzam at 2008/07/13 23:54
흐, 흥! 특별히유리아가 좋아서 번역하는게 아니라구요? \(`ㅆ´)/
Commented by likerjoon at 2008/07/13 23:56
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유리아! ㅋㅋㅋ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13 23:59
저..저도 유리아가 보고 싶어서 기대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그저 한번 하신다니까 볼 뿐이에요..>_<
Commented by 레드군 at 2008/07/14 00:29
오랜만에 츤츤모드 등장 하앜!
Commented by 서리달 at 2008/07/14 02:23
츠...츤!
Commented by allrelease at 2008/07/14 02:30
마지막으로 츤츤을 두번 외칩니다.
Commented by 진정한진리 at 2008/07/14 06:26
시바님은 츤데레~ 니예에에에에에에~~!!(저, 저거!!)
Commented by TOWA at 2008/07/14 14:11
이런 츤데레[]
Commented by TOWA at 2008/07/14 14:12
그러고보니 핵전쟁하니까 생각났는데
핵전쟁 직후 죽음의재를 뒤집어쓴 토키를
유리아와 켄시로가 끌어안았는데
그둘은 어떻게 피폭안됐을까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7/14 14:21
아아 군대에서 얼마나 보고 싶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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