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6일
[리뷰] 하늘의 패왕 - 북두의권 라오우 외전

북두의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 (天の覇王)
※ 출처 : http://www.hokutolegac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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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2/26 17:45 | 절륜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6)











































흑황을 얻게된 경위는 꼭 보고싶군요.
등에 저거, 악기죠? [머엉]
하지만...역시 테츠오님그림채가...흠...
[무염무상, 역졸도]
역시 북두는 라오우가 진짜 주인공?
만화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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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우 - "기다리게 했군. 소우가"
소우가 - "정말 한방향으로 쭉 걸어온거군. 라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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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적혀있는 듯 한데..;;
너무 상황이 당연해서 그냥 막 적어버렸군요. 수정 완료.
그런데 소우가는 일부러 저렇게 쓴 거 맞습니다.
처음엔 "(나 소우가가) 한 방향으로 걸어왔다" 로 생각되서 해석이 이상한 바람에
일부러 "(내가) 정말 왔다 → 끝내 여기로 왔다" 로 적당히 바꿨죠.
그런데 주어를 라오우로 생각하니 "한방향으로 걸었다" 도 납득이 가는 듯 하네요;
제가 아직 일어 역량이 상당히 부족해서 애로사항이 좀 많습니다 -┏
저렇게 정성들여 라오우한테 대폭 비중을 할애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원작 1부에서 라오우의 생애 거의 전무후무한 굴욕이라고까지 표현할 수 있는
VS 무상전생 각성 켄시로
VS 산의 후도우
대결 이벤트를 어떤 식으로 넘어갈지가 문제로군요. 막판에 저 두번의 대결 때문에 그동안 쌓아올린 권왕님의 강인한 이미지가 거의 실추되기 일보직전까지 갔기 때문에...(결국 최후에 무상전생을 깨우치고 켄시로와의 마지막 결전으로 200%만회하긴 했지만 말이죠.)
요새 들어 일본쪽 작가들 사이에 조금씩 퍼지는 스타일의 작화라 약간 뭔가 아닌가 싶었는데 나름대로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군요. 북두의 또 다른 이야기를 볼수 있다는 점 하나로 만족이었는데 이래저래 상당히 멋진...
근데 정발 누가 안해줍니까(세주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패닉// 예 라오우가 어릴 적부터 가지고 다니는 바이올린입니다.
라오우전 순애의 장의 회상 장면에서는 저 바이올린을 켜는 어린 시절의 권왕님도 나오죠.
진쓰// 확실히 그림체가 "북두" 답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개성이 강하죠
동방// 진짜 글로만 내용을 봐도 두근두근거리는 게 하앜하앜? (저, 저거;)
무염무상// … 레이나가 생각보다 잘 그려져서 경악 ;苗;
시취진오// 영향력으로만 보면 권왕님이 단연 켄시로를 수십배 압도하지요
권왕님이 돌아가신 2부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발휘하시는게
아니, 오히려 2부는 권왕님 없으면 이야기가 안 될 정도 ㅠ_ㅡ
셀카스// 끼야하아 최고오오오오오오~~
팬더// 저도 아주 원서를 구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피가 끓어 오른다~
아키하// 주먹 리치가 고속도로급인 권왕님 만만세~~
걷는인간// 확실히 기존 북두와는 지향하는 바가 매우 다른 그림체죠 ;ㅂ;
니쿠만타// 그래도 객관적으로 보면 나름대로 개성이 있는 그림체입니다
춘공// 카미키 아야(上木彩矢) 의 삐에로(ピエロ) 라는 곡인데
네이버에도 포스팅한 사람이 꽤 많더군요. 원래 OST로 쓰이기 전부터 발매된 듯?
가수명과 곡명으로 찾아보면 가사는 금방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린디// 저도 어디서 원서를 구할 수 있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머 저건 사야해~
라드린스// 훌륭한 음악과 장렬한 만화의 조화!
토와// 제 취향은 레이ㄴ... (저, 저거!)
Bravest// 내, 내가 물러서다니! 정말 공포에 떨던 권왕님의 모습이란 ㅠ_ㅡ
그리고 저렇게 젊은 시절부터 싸워온 숙적 사우저와의 승부를 켄시로에게 내준 것도
지금 생각하니 상당히 아쉽습니다. 권왕과 성제의 인연이 그렇게 질긴 것이었다니...
무제// 창천의 권을 발매한 학산에 그나마 기대를 해볼만한데 영 소식이 없군요 ㅠ_ㅡ
어쩌면 창천보다는 한국에서 좀 더 먹힐 것 같기도 한데... 제발 발매해줘어어어~~
크로노라// 저처럼 원서 소장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어떨지?
몇 년만에 만화책 사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ㅠ_ㅡ
이 효과음과 함께 모두가 터지는 마법을 터득해야....(....???)
(필명이라는데 본명과 발음이 똑같다네요)
75년생에.. 고단샤에서 데뷔했고 소년매거진에 '토토!'라는 작품을 연재했었다고 나오는데a
그 외에는 그다지 유명한 사람은 아닌듯하네요.
저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북두의권 관련 자료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