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패왕 라오우 외전 - 캐릭터 소개







≪ 하늘의 패왕 라오우 외전 ≫

(天の覇王 北斗の拳 ラオウ外伝)




§§ 캐릭터 소개 §§






▷ 하늘의 패왕 캐릭터 소개 열기 ◁







◈ 권왕 라오우 (拳王 ラオウ) ◈

북두신권 3형제 중 장남.
폭력과 무질서로 얼룩진 혼란의 시대를 구하기 위해
공포로 모든 것을 다스리는 권왕(拳王)을 자처하며 일어선다.
이후 고향 수라국에서 건너온 어릴적의 친구 소우가, 레이나를 만나
그들과 함께 난세를 구원하기 위한 패업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그가 구사하는 북두신권은 북두의 역사상 가장 강력하다고 한다.



하늘의 패왕 라오우 외전의 주인공이자
최고의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우리의 호프, 권왕 라오우님 +苗+
이미 북두의권 원작에서도 엄청난 인기몰이에 성공하셨지만
주연으로 활약하는 하늘의 패왕의 발매로 더욱 인기가 오를 것 같습니다.
젊은 시절의 라오우님은 좀 더 혈기왕성한 사나이로 그려져 있죠.
전성기에 비하여 비교적 경험이 부족한 청년기라서 그런지
자주 이성을 잃어버리거나 적의 작전의 휘말리는 등의 모습도 보이시지만
그것을 언제나 두 주먹으로 극복하며 진정한 패왕으로 거듭나십니다.
우리 모두 권왕님의 천하통일기를 숨죽이며 지켜봅시다 +_+






◈ 위타천의 군사 소우가 (韋駄天の ソウガ) ◈

권왕 라오우의 오른팔로 위타천이라는 별명을 가진 천재 군사
라오우와는 같은 수라국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였다.
카산드라 공략 중 일어난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잃어버렸지만
언제나 변함없는 충성심으로 권왕의 패업을 돕는다
책략과 정보 수집에 능통하며 전황을 정확히 읽는 능력이 있다.



소우가는 데뷔작 라오우전 극장판과는 상당히 다른 이미지로 변신했습니다.
극장판의 이미지가 냉정하고 관록이 묻어나는 전형적인 군사였다면
하늘의 패왕에서는 자유분방하고 재치있는 청년 군사가 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늘의 패왕 쪽이 더 개성있는 캐릭터인 것 같군요 +_+
지금까지도 상당한 활약을 했고 앞으로도 귀추가 주목되는 인물입니다.
아쉬운 것은 소우가가 캐릭터 특성상 대사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일본어로 된 원서로는 다 알아보기 힘들다는 것이죠 ㅠ_ㅡ
어서 한국에도 하늘의 패왕이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쌍검의 레이나 (双剣の レイナ) ◈

권왕 라오우를 보좌하는 여성 검객으로 소우가의 여동생이다.
고향 수라국을 구원하겠다는 라오우의 약속을 믿고
오빠 소우가와 바다를 건너 라오우의 패도에 동참한다.
여성이지만 암살, 기습, 백병전 등 모든 전투에 능숙하여
언제나 최전방에서 권왕의 군대를 이끌어간다.



드디어 등장하셨습니다! 하늘의 패왕이란 작품이 공개된 이후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권왕군의 홍일점 장수 레이나!
원래 북두의권에 여성 캐릭터가 희귀해서 더욱 눈에 띄기도 하겠습니다만,
그보다는 기존 북두의권 여성들처럼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캐릭터가 아니라
남자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적극적으로 싸우는 캐릭터라서
(기죽기는 커녕... 오히려 남자들에게 명령하고 훈련까지 시키는 장군입니다 -┏)
땀내나는 사내들과 구시대적 여성들에 지친 팬들을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또한 하늘의 패왕에서는 젊고 활발한 소녀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말 그대로 권왕님의 아성에 도전하는(;;) 캐릭터로 성장하게 되었죠.
모든 북두 시리즈를 통틀어 현대 트렌드에 가장 잘 맞는 캐릭터인 듯 합니다.






◈ 천마군(千馬群)의 대제 흑왕(黑王) ◈

흑왕곡의 야생마 군대를 이끄는 거대한 흑마
인간이 아니지만 상당한 지능과 통솔력을 지니고 있어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한 권왕군 선발부대를 전멸시키기도 했다.
이후 권왕을 만난 흑왕은 그의 왕으로서의 자격을 알아보고
자신의 야생마 부대와 함께 권왕군의 패도에 동참한다.



말 그대로 권왕님의 또다른 손발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흑왕호!
그동안 팬들 사이에서 권왕님과 흑왕호의 만남에 대한 의문이 많았는데
바로 하늘의 패왕에서 그 궁금증이 모두 풀리게 되었습니다.
원작에서도 보통 말 이상의 능력을 보여주며 상당한 활약을 하였는데
하늘의 패왕에서도 그 카리스마는 여전한 것 같습니다.
타성에 젖은 인간들 사이에서 야생 동물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흑왕에게
우리 모두 열화와 같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줍시다? 흑왕 만세~ +苗+






◈ 성제 사우저 (聖帝 サウザー) ◈

남두성권 파벌을 이끄는 남두육성권(南斗六聖拳)의 한 명으로
제왕의 별이라 불리우는 장성(将星)의 숙성 아래 태어났다.
남두성권 최강의 권법인 남두봉황권(南斗鳳凰拳)을 사용하며
북두신권의 비공술이 통하지 않는 신체 구조를 지녔으며
그 수수께끼는 권왕 라오우마저도 풀어내지 못했다.
비정한 성품의 인물로 자신을 기릴 십자릉을 건설하고 있다.



남두의 제왕답게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팬들을 매료시킨 성제님
라이벌 권왕님처럼 성제님도 젊은 시절의 모습으로 등장하셨습니다.
특유의 거만한 포즈를 짓고 상대를 깔보는 모습은 언제나 여전하시죠.
이번 작에서는 의외로 요성의 유다와 연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그 장면에서 성제님도 남두육성의 일원이란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권왕님께 패한 유다가 존대말을 쓰자 편하게 부르라 하는 모습에서는
과연 남두육성 최고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시더군요.
권왕님의 진정한 라이벌 성제님의 더욱 훌륭한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 요성의 유다 (妖星の ユダ) ◈

남두성권 파벌을 이끄는 남두육성권(南斗六聖拳)의 한 명으로
배신과 지략의 별인 요성(妖星)의 숙성 아래 태어났다.
남두성권의 일파인 남두홍학권(南斗紅鶴拳)을 사용하며
직접적인 결투보다는 지략을 앞세운 싸움을 추구한다.
성제 사우저와의 연합 작전으로 권왕군을 위기에 몰기도 한다.



언제나 팬들의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뽐내시던 유다님께서
신작 하늘의 패왕에 더욱 아름다웠던 청년기 모습으로 등장하셨습니다.
이번 작에서도 유다님의 훌륭한 지략은 아름답게 빛을 발하여
성제님과의 연합 작전으로 라오우의 거성을 함락시키기도 하셨죠.
헌데 한가지 주목할 점은 원작에서 유다님은 라오우의 편이었다는 것인데
그로 미루어 볼 때 아무래도 유다님은 결국 사우저도 배신할 듯한 모양입니다.
역시 배신의 별.... 아니, 이것은 배신이 아닌 지략일까요?






◈ 난세의 성자 토키 (トキ) ◈

북두신권 3형제 중 차남으로 본래 북두신권 계승자가 될 사람이었으나
전쟁 중 켄시로과 유리아 대신 핵먼지를 뒤집어 쓰게 되어
스스로 계승자의 길을 포기하고 사람들에게 의술을 베풀며 살아왔다.
이후 자신의 형 라오우와 재회하여 대결을 요청받지만
그는 스스로 카산드라 감옥에 들어가 켄시로와의 만남을 기다린다.



원작에서는 정말 보는 사람의 고개가 절로 숙여질 정도로
오로지 타인을 위한 숭고한 희생으로 살아온 토키님께서
이번에도 여전히 성스럽고 존귀하신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특히 자신이 힘겹게 재건한 병자들의 마을이 건달들에게 습격당해서
처음으로 증오와 살의를 품은 북두신권으로 사람을 죽였을 때,
자신의 피 묻은 손을 보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 토키님의 모습이란...
아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ㅠ_ㅠ
언젠가 권왕님와 토키님의 대결도 다시 그려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권법의 천재 아미바 (アミバ) ◈

권법을 빨리 익히는 재능 때문에 스스로 천재라고 믿는 남자로
지상 최강의 권법 북두신권을 습득하기 위해 권왕군에 들어간다.
자신의 천재성을 인정하지 않은 토키를 증오하며
그를 뛰어넘기 위해 언제나 새로운 북두신권을 연구한다.
이후 가짜 토키 행세를 하며 잔혹한 인체 실험을 단행하기도 한다.



북두의권 얼간이 그룹 상위 랭킹을 다투는 (;;) 아미바도 나왔습니다.
자신을 천재라 부르는 자존심은 여전하지만 실력은 변하지 않은 듯 하군요.
권왕군의 포위대로 출전해 그토록 증오하던 토키와 재대결을 하지만
결국 비공을 다 찌르고도 유정권 한 방에 뻗어버리는 굴욕만 당합니다.
원작대로 나가야 하므로 죽지는 않았으니 더 등장할 수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개그 캐릭터를 벗어나지는 못 할 것 같군요 =_=;






◈ 카산드라 옥장 위글 (ウイグル) ◈

권왕군 불락의 요새 카산드라를 지키는 옥장
원래 카산드라의 사형수였으나 5회의 형벌에도 죽지 않았으며
반대로 간수들을 몰살시키는 대난동을 일으켜 권왕군과 대적한다.
이후 권왕 라오우에게 패하지만 그 실력을 인정받고 옥장이 된다.
포악한 성격이지만 자신이 인정한 군주 권왕에게는 충성을 다한다.



카산드라 옥장 위글도 하늘의 패왕에 등장했습니다.
위의 소개란에 적었듯이 5번의 사형 집행에도 살아남은(!) 비범한 전력으로
결국 카산드라의 옥장 지위에 오른 터프한 캐릭터입니다.
원작에서는 여러모로 채찍쓰는 변태 (;;)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엔 우람하고 과격한 정통 호걸의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독특한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 남두의 지장 류우로 (南斗の智将 リュウロウ) ◈

남두성권의 일파인 남두류구권(南斗流鴎拳)을 사용하는 인물로
그 현명함이 널리 알려져 남두의 지장(智将)으로 불리운다.
이후 소문을 들은 권왕 라오우가 패업을 거들 것을 요구하지만
그는 오직 켄시로만이 시대를 구원할 구세주라고 믿는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 안목과 강력한 권법 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하늘의 패왕에서만 나오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현재 소개된 캐릭터 중 유일하게 북두의권 원작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겉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옆동네 백수 아저씨(;;) 입니다만
실제로는 매우 유명한 지략가로 남두의 군대가 사절을 오기도 하고
심지어 권왕 라오우님까지 몸소 찾아올 정도로 비범한 인물입니다.
게다가 남두류구권 (鴎 : 갈매기) 이라는 권법까지 구사하는 인물이죠.
아쉽게도 권왕님의 주먹에 명을 달리하셔서 더 볼 수는 없게 됐지만 ㅠ_ㅠ
라오우의 행동 변화에 중요한 계기를 제공하여 그 비중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 태산천랑권의 류우가 (泰山天狼拳 リュウガ) ◈

남두의 수장 유리아의 오빠로 태산천랑권을 사용한다.
남두성권 파벌의 인물은 아니지만 그 혈통을 타고 난 인물로서
난세에 영웅의 앞길을 이끄는 천랑성의 숙성 아래 태어났다.
인물의 가능성을 꿰뚫어 보는 "천랑의 눈" 을 지녔지만
자신의 눈으로도 가능성을 예측할 수 없는 권왕 라오우를 만난 후
그의 영웅으로서의 자격을 판단하기 위해 스스로 수하에 들어간다.



원작에서 잠시 등장했지만 워낙 등장 시간이 적고 캐릭터가 살지 못하여
결국 비중없이 잊혀진 캐릭터라는 오명을 쓴 (;;) 천랑의 사나이 류우가.
이번에 다시 한 번 하늘의 패왕에 등장하여 재기를 노리게 되었습니다.
난세에 영웅을 이끄는 천랑성... 설정상으로는 굉장히 멋진 역할인데
이번 작에서는 그 역할이 잘 표현되어 인기 캐릭터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 라오우 & 소우가 & 레이나 & 류우가의 4인 체제도 좋을 듯 합니다.






◈ 세기말 구세주 켄시로 (世紀末救世主 ケンシロウ) ◈

북두신권 3형제 중 막내로 북두신권의 제 64대 계승자이다.
왕좌에 올라 패도로 난세를 평정하려는 라오우와 달리
민중과 약자의 편에 서서 폭력의 시대를 종식시키려 한다.
권법의 힘이나 재능은 다른 두 형제들에 비해 떨어지지만
사투를 통해 사랑과 슬픔을 새겨 북두신권 최강의 인물로 거듭나게 된다.
현재는 친구 신이 자신을 배반하고 약혼녀 유리아를 납치하여
그녀를 다시 만나기 위해 홀로 외로운 여행을 하고 있다.



북두의권을 말한다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원작의 주인공 켄시로!
원작의 설정을 따르는 특성상 자연스레 이 작품 최강의 캐릭터가 되지만
아직까지 작품에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소우가의 보고와 류우로의 설명 장면에서 언급되었을 뿐이죠.
하지만 원래 북두 시리즈에서 켄시로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큰 나머지
간접적인 설명만으로도 작품의 분위기를 압도할 정도입니다.
하긴 라오우전에서도 켄시로는 분명 조연이고 라오우가 주인공이었지만
결국은 켄시로가 주연과 다름없이 되고 말았으니까요 ㅠ_ㅠ
아무래도 만화 역사상 가장 조연답지 않은 조연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상으로 하늘의 패왕 3권까지 등장한 주요 캐릭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거 쓰다보니 예상보다 상당히 시간이 길어졌군요. 헥헥헥;;

하지만 북두신권의 광신도로서 매우 보람된 일이니

이 훌륭한시바, 본 포스팅에 하늘 우러러 한 점 후회도 없습니다! ;苗;


앞으로도 하늘이 패왕이 더욱 훌륭한 이야기와 장렬한 캐릭터들로

북두에 열광하는 수많은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난세의 영웅들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응원을 보냅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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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훌륭한시바 | 2007/01/21 23:39 | 절륜한 포스팅☏ | 트랙백 | 덧글(28)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01/21 23:41
레이나만 믿고 가자 니파~☆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7/01/21 23:46
권왕님/흑왕호 하악하악 ㅠㅠ
Commented by 무염무상 at 2007/01/21 23:46
하늘의 패왕은 소우가&레이나 만 믿고 갔으면 좋겠다
Commented by 희진 at 2007/01/21 23:50
제발 정발....정발....
Commented by 식객 at 2007/01/22 00:04
비중 큰 하트는 어디에?!
Commented by 걷는인간 at 2007/01/22 00:08
거참 안습캐릭터들이 몇몇...
Commented by Lindy at 2007/01/22 00:38
다 읽고나니 갑자기 '아디오스, 켄 쉬로!'가 생각나버렸습니다 [....]

라'!
Commented by 밀피 at 2007/01/22 00:56
노력과 남자들의 피로 패업을 이뤄낸 권왕을 홀홀단신으로 나타나서 죽여버리더니 바로 잠수를 탄 천하제일의 무책임남자 켄시로... 과연 상상할 수 없는 존재감을 자랑하는군요. (그나저나 제가 좋아하는 유다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01/22 01:26
아아... 레이나. 게다가 예쁩니다!!!
Commented by 팬더 at 2007/01/22 04:05
유....유다사마!!!!!
Commented by 넥판 at 2007/01/22 07:54
그런데 그림체가 완전히 다른게...
Commented by k9999 at 2007/01/22 08:36
오오 유다님 여전히 크고 아름답다는... 유덕유덕유덕유덕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7/01/22 09:20
츤데레가 없는 단순한 켄시로는 권왕님께 밀릴수밖에 없습니다.(저, 저거!?)
Commented by 크르 at 2007/01/22 09:45
오호라/// 유다가 정말 매력적으로...
Commented by 진정한진리 at 2007/01/22 10:00
역시 등짝만으로도 모든것을 설명해주는 '겐'시로!!!!
Commented by 시취진오군 at 2007/01/22 10:22
아디오스, 겐 쉬로!

그나저나 성제님은 너무 멋집니다?
Commented by X칼리버 at 2007/01/22 10:53
우아앗! 유다님이 원래부터 아름다우신 분[?] 이였는데 더욱더 아름답게 나오셨네요
Commented by 날개 at 2007/01/22 11:50
유다님 처음보고 누군지 몰랐...

하늘의 패왕, 처음에 그림체 그저 그럴줄 알았는데

캐릭터들 보니 정말 대박이군요! [지름신....]
Commented by 미스터 뷁! at 2007/01/22 12:50
아미바 팬이 될 듯한 이 기분 ㅠㅠ
Commented by 개Κ´e at 2007/01/22 13:36
권왕니이이이임!!
Commented by 존슨 at 2007/01/22 15:33
시상에 다들 왜이리 멋있어졌죠...ㅜㅜ
Commented by ColoR at 2007/01/22 16:34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토키인데.. 이런식으로 나오는 외전이라..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츠네츠네♪ at 2007/01/22 16:57
레이.. 레이는 안나오나요? 이 작화로 레이 꼭 보고싶은데 ;ㅁ; 유다 완소 ;ㅁ;
Commented by 셀카스 at 2007/01/22 18:03
.....와, 완소 유다...
권왕님 죄송합니다. 당신을 저버리고 레이나와 유다와 류우가에게 반할 뻔했어요.
후욱후욱, 권왕님 만세!!!!!!!!!!!!!!!!!!!!!!! T_T


권덕권덕권덕 x1000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1/22 18:32
위글과 유다, 아미바 어레인지가 마음에 드는군요.
Commented by -ⓚⓘⓓⓓⓨ- at 2007/01/22 22:08
전 류우로가 맘에 드는군요 ; ㅁ;/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7/01/23 15:05
태산천랑권의 류우가 형님께서 더더욱 멋지게 나와주셔서 만족스럽군요
요성의 유다 님께서 괴!남숙(국내명:돌격!남자훈련소)의 파라오 스핑크스 소속의 트윈 스핑크스 호루스 급으로 더더욱 아름다워지셔서 눈에서 땀이ㅠㅠㅠ

...결국 남두측에도 신 캐릭터는 나왔군요
Commented by 春秋戰國時待 at 2007/05/27 09:41
류우가 형님 보니까 갑자기 아이xx 21의 히루마가 왜떠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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